칠곡군 왜관읍, 미군부대 한국인 군무원 숨져...

김우찬기자 | | 기사입력 2019/03/20 [17:21]

칠곡군 왜관읍, 미군부대 한국인 군무원 숨져...

김우찬기자 | 입력 : 2019/03/20 [17:21]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대한민국 -미군부대 소속 한국인 직원이 20일 캠프 캐롤에서 근무중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접수는 20일 오후에 칠곡소방서 상황실에 접수 됐으며, 미군 부대 폐수처리 시설에서 회전 날개 장치 (스크루)를 청소하다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기지사령부 공보실장 미스터 카메론 포터는 “대구기지사령부의 소방및 구급대는 칠곡경찰서와 함께 사고 현장에서 전면적인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고인의 가족, 친지, 그리고 동료 여러분께 진심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사고의 원인은 조사중이며, 사망자의 성명을 포함한 신상정보는 가족에게 사고 소식을 통보 중이므로 공개가 불가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조사가 완료되면 알리겠다."고 말했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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