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춘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9억원 확보

김우찬기자 | | 기사입력 2019/03/29 [18:20]

장석춘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9억원 확보

김우찬기자 | 입력 : 2019/03/29 [18:20]

▲     © 경북일간뉴스


자유한국당 장석춘 국회의원(경북 구미시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29일 구미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신동 체육공원 진입도로 개설공사’ 5억원과 ‘구미시 근로자문화센터 시설개선 공사’ 4억원이다.

 

경북 구미시 신동 일원에 위치한 ‘신동 체육공원’은 열악한 진입로로 인해 시민들이 이용에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어, 이번 진입로 개설 공사를 통해 원활한 차량 소통이 가능해져 이용객의 편리와 지역 정주 여건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포동에 있는 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는 근로자와 시민이 이용하는 종합문화시설이지만 2011년 준공 이후 건물이 노후화 되면서 이용객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이번에 확보한 국비로 센터의 구조 및 기능을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문화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 의원은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구미시민들의 여가 활용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명품 도시 구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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