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제2차 예산특별위원회

경북일간뉴스 | | 기사입력 2010/12/11 [10:35]

구미시의회 제2차 예산특별위원회

경북일간뉴스 | 입력 : 2010/12/11 [10:35]
(경북일간뉴스)= 구미시의회는 제158회 제2차 예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상)에서 지난 10일(금) 오전10시 2011년 세입세출예산안 상정 및 기금운영계획안을 심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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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사무국=
김성현 의원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20%수정 삭감되었기에 의회사무국도 20%삭감이 적당하며, 언론홍보업무추진비 전액삭감 했다.

손홍섭 의원은 의정활동비 등이 삭감이 되고 있는데 절약하고 아껴서 업무추진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하며, 이에 의회사무국 유영명 사무국장은 업무추진비에 대한 4억3천9백만원은 의원에게 소요되는 경비이므로 사안에따라 높고 낮음이 있다고 하며 예산편성에 원안대로 편성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감사담당관실=
임춘구의원은 소규모주민지원사업 상반기 5억. 하반기 5억에 대한 상임위에서 50% 삭감되어 올라왔는데 하반기 5억 편성도 삭감되면 사업에 지장이 있지 않느냐고 하며, 정보담당관실은 예전 10억을 읍.면동에서 긴급사업이오면 지원하였으나 부족한 예산은 다음해에 지원하였다고 했다.

김성현의원은 소규모주민사업을 새마을과로 이관하여 한부서에서 추진하며,소규모주민사업인 재해.긴급지원사업을 통합하여 새마을과로 이관하자고 했다.

=기획예산담당관실=
이수태의원은 운영수당에 대한 사회단체심의위원회는 필요치 않으며. 각종위원회의 조례를 바꾸어 하나로 통합할것을 요구 하였으나,기획예산담당관실은 상의 법에 따라 추진되고 있기에 조례개정이 어려우며 이수태의원은 상의 법에 따르지말고 추진하라고 했다,

강승수의원은 정책사업계획용역에 대한 정부정책사업추진비는 올해 처음세운 사업예산인데 새마을과에서 추진하는 재해긴급지원사업과 같은 맥락의 사업이라고 했다.

=녹색정책담당관실=
강승수의원은 패밀리그린스타트 읍.면동가족단위 녹색생활실천은 전년도 예산 3천만원에서 2011년도 1억6백만원의 증액편성 예산에 대한 질의에서 녹색정책담당관실은 지구온난화가 온실가스로인하여 환경파괴 되는것에 실천을 유도하는데에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녹색정책담당관실은 읍.면동 모범가정에 10-15가구에 체험.실천 하도록 할 것이며, 에벨탑과 자유여신상이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물에 잠기는 사진을 의원들에게 보이며 이해를 구하였다.

김성현의원은 지구온난화가 읍.면동에서 15가구가 체험.실천 한다고 온난화가 개선되는 것이 아니고, 읍.면동의 온난화는 개선되지 않으며 필요치 않다고 하며 삭감을 요청하였고, 구미사랑정책모니터링워크숍은 5년전부터 1백20명으로  읍.면동 지도자급으로 구성되어 1년에 한번씩 열리는 워크숍에 대하여 삭감을 요구했다.

윤종호의원은 구미시민자전거녹색대행진 사업에 대하여 구미시 자전거사업정책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녹색정책담당관에게 자전거를 자주 타고 다니느냐는 질문에 예전에 자주 이용하였으나 현재는 건강상의 이유로 매월 2-3회탄다고 답변했다. 이에 윤의원은 담당과장님이 자전거를 이용치 않는데 사업추진이 될 수 있는가라고 하며 삭감을 요청했다.

김익수의원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예산특별위원회의원과 담당공무원의 동문서답식 질문과 답변이 오가는것은 맞지 않으며, 기획에서 다루었던 내용을 이자리에서 또다시 다루는 것은 옳지 않다고 했다. 산업에서 한 것은 기획에서 심도있게 하자고 했으며 의원들의 질문은 오늘자료에서 질문 가능하나 참고해서 진행하자고 했다.
 
=문화예술담당관실=
임춘구 의원은 정월대보름 행사시 참여율과 행사유지에 대하여 각동에 사실 확인을 바란다고 했다.
 
박주연 의원은 민간경상보조 석가탄신에 대하여 개인종교도 문화라고 하며 삭감요청이 되어 있는 것에 개인적으로 안타깝다고 했으며, 검토을 요망했다.

김성현 의원은 지역문화사랑방운영.고아.원평동 작은문구사업.난꽃대전.세미누드사진전에 대하여 질의 했다.
 
윤영철 의원은 e스포츠대회가 실효성이 없었는데 이미지재고 차원에서 다시 해볼 의향은 없냐고 했다. e스포츠대회는 전액삭감인데 검토요망했다.
 
김성현 의원은 박대통령단신제에 6백만원 행사비에서 5천-6천만원으로 증액된 것이 합당한가라고 하며, 탄신제는 이순신장군만이 탄신이라고 했다. 김의원은 박대통령은 근면.검소한데 그 정신에 위배되는 것이라고 하며 행사을 축소하자고 했다.
 
이수태 의원은 e스포츠단복은 김수민 의원이 지적했듯이 쌍방울메리야스 2천원 양말보다 못하다고 하며, 다음부터는 이런 옷은 의원들에게 가져 오지 말라고 했다.
 
박세진 의원은 이수태 의원의 발언에 대하여 기획위원회에서 나온 똑 같은 애기에 자제을 요청하였고, 예산특별위원회 특별위원장의 원활한 진행을 요구했다.
 
강승수 의원은 박대통령생가 뒤쪽에 역사인물공원조성사업에 대하여 질의 했다.

윤종호 의원은 허위왕산오페라공연과 점프.조수미공연 등을 기업체와 연계하여 홍보 및 참여율을 높여서 공연시에 적극적 홍보 마케팅을 당부했다.
 
김재상 특별위원장은 문화예술은 40만 도시에 산업.문화가 같이 공존하는 것이 맞다고하며. 찾아가는 음악회 등 비오는 날 공연 행사시에 직원들의 수고가 많다고 했으며, 오감은 만족하지만 삶의 질을 높여주지 못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구미시의회는 예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상)를  12월10일부터 16일까지 2011년도 예산안 심사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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