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동 새마을협의회 쌀 기부

경북일간뉴스 | | 기사입력 2010/12/13 [09:53]

진미동 새마을협의회 쌀 기부

경북일간뉴스 | 입력 : 2010/12/13 [09:53]
(경북일간뉴스)= 진미동(동장 김용길)에서는 지난 9일(목) 오후 2시 진미동주민센터에서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최재금, 이나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고자 200만원 상당의 쌀(57포)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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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동 새마을 남․여지도자 협의회에서는 지난 10월12일 있었던 새마을알뜰바자회의 수익금으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어주고자 쌀을 기부했다. 

최재금 진미동 새마을협의회장은 “ 우리가 나누어 주는 쌀로 어려운 이웃에게 잠시나마 행복을 줬으면 좋겠다”면서 인사의 말을 하고, “ 앞으로 더욱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기부에 쓰인 쌀은 자매결연을 맺은 도개면에서 수확한 쌀로써 도-농 자매결연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200포(700만원 상당)의 쌀을 팔아줌으로써 진미동 - 도개면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함께한 김용길 진미동장은 “ 진미동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도개면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으로 인하여 진미동 - 도개면이 더욱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어서 두배의 기쁨이다”고 말하면서, “ 앞으로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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