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2010 구미사랑정책모니터 평가보고회 개최

시민들의 눈과 입이 되어 시민참여형 시정 구현

경북일간뉴스 | | 기사입력 2010/12/14 [08:50]

구미시, 2010 구미사랑정책모니터 평가보고회 개최

시민들의 눈과 입이 되어 시민참여형 시정 구현

경북일간뉴스 | 입력 : 2010/12/14 [08:50]
(경북일간뉴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지난 13일(월)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구미사랑정책모니터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0년 한해 활동을 정리하는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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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모니터 제도는 시정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정책모니터를 통해서 상시적으로 수렴하여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시민중심의 정책을 펼치기 위한 제도로서 2009년 3월에 제4기 정책모니터 120명이 위촉되어 2년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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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모니터는 특정한 대가 없이 오로지 시민을 대표하여 봉사하는 자세로,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모니터 기법을 배우고, 구미보 등 주요사업현장 방문하여 추진 중인 시 정책을 점검하였으며, 주요 행사 모니터링과 함께 녹색생활 실천, 시민소통방안 등 지정과제의견 53건을 제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47건의 자유의견을 개진하는 등 살기 좋은 구미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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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평가보고회에서 남유진 시장은 이러한 모니터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였으며 120명의 모니터 중에서도 특히 우수한 활동을 펼친 모니터 10명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수상자로는
▲최우수상에 형곡동 박장식, ▲우수상에 원평동 김진석, 선산읍 조윤자, 공단동 양순복 ▲장려상에 옥계동 송태웅, 형곡동 김지윤, 공단동 백경숙, 사곡동 정재영, 도량동 최귀전, 봉곡동 박선규씨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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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들은 임기가 끝난 이후에도 구미사랑정책모니터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미시민으로서 더 큰 자부심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시정에 참여할 것을 다짐하였고, 구미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정책모니터의 활동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 지원함으로써 참여행정을 확대하고 내실 있는 시정을 구현해 나갈 것을 약속하며 행사를 끝맺었다.

시정참여에 관심 있는 시민은 내년에 새로이 위촉되는 제5기 구미사랑정책모니터에 지원해 봄직하다. 모집은 내년 1월 읍면동 추천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접수 받은 신청자 중 선발하여 최종 위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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