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2020년' 제58회 경북도민체전' 개최지로 확정

김우찬기자 | | 기사입력 2019/06/19 [16:19]

김천시, 2020년' 제58회 경북도민체전' 개최지로 확정

김우찬기자 | 입력 : 2019/06/19 [16:19]

▲     © 경북일간뉴스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지난 18일 오후 경상북도 체육회에서 열린 제21차 경상북도체육회 이사회에서 내년 2020년 ‘제58회 경북도민체전’ 개최지로 확정됐다.

  

도체육회 관계자는 “전국 최고의 스포츠인프라와 대회 운영 능력이 검증 된 김천시는 지금부터 준비를 해도 내년도 경북도민체전을 완벽히 치러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하며, “종목별 경기력 향상은 물론 경북체육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도체육회 이사회의 결정을 존중하며, 우리 김천시를 믿고 내년 경북도민체전을 맡겨준 만큼 15만 시민이 하나 돼 2020년 제58회 경북도민체전을 완벽하게 준비해서 경북의 미래 100년을 향한 꿈과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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