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 民‧官‧警 참여 교통안전협의체 구성 회의 개최

김우찬기자 | | 기사입력 2019/06/20 [16:51]

김천경찰서, 民‧官‧警 참여 교통안전협의체 구성 회의 개최

김우찬기자 | 입력 : 2019/06/20 [16:51]

▲     © 경북일간뉴스


김천경찰서(서장 임경우)에서는 지난 19일 오후 3시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김천시, 소방서,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각 기관․봉사단체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정부정책을 뒷받침하고, 지역 시민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자 ‘교통안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서 기관별로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주민 요구사항을 즉각적으로 반영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주력하자고 모두가 의견을 모았다.

  

경찰은 강화된 음주단속 기준에 따라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위반자를 지속적으로 지도․단속하고, 김천시는 보행자가 안전한,도로 교통안전시설물 개선에 필요한 예산을 적극적으로 편성․지원한다.

 

도로교통공단․한국교통안전공단 및 봉사단체는 지역주민 대상으로 교통문화 의식 정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상호 추진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는 등 활발한 논의와 의견을 교환했다.

  

앞으로 김천경찰서는 “유관기관, 교통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교통안전 협의체’ 활동을 분기 및 반기별로 개최해 상호 유기적 협업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등 사고예방을 위해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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