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주)피앤티디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상주시 헌신동 일원 200억원 투자

경북일간뉴스 | | 기사입력 2010/12/15 [09:50]

상주시 (주)피앤티디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상주시 헌신동 일원 200억원 투자

경북일간뉴스 | 입력 : 2010/12/15 [09:50]
(경북일간뉴스)= 상주시가 투자유치를 위한 국내기업 투자동향 입수 및 투자제안, 출향인 연고기업의 지속적인 유치활동 노력으로 민선5기 들어 기업유치 3호인 200억원 규모의 투자프로젝트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12월 15일(수) 성백영 상주시장과 (주)피앤티디 박종한 대표이사는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2011년까지 헌신동 일원(외답농공단지) 및 상주지역에 산업안전보건용품, 우수화장품적합 제조시설을 건립하고, 본사 이전을 약속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에 투자하게 될 (주)피앤티디는 유한킴벌리 협력업체로 2008년 9월 회사를 설립하여 경기도 성남공장에서 산업용마스크와 보호복을 생산, 46억원(2009년)의 매출액을 올린 견실한 기업이다.

특히 2013년 500억원 매출을 목표로 최근 바이러스성 질환의 상시 발생에 따른 안면 및 신체보호 장비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신 유통채널을 확보하고,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어 상주지역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하여 지역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12월 공장을 착공하여 내년 12월 준공예정으로 공장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105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방세수 확보, 인구증가,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주)피앤티디 투자를 계기로 기업유치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며, 국토의 중심지인 지리적 이점과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는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대기업은 물론 우수중소기업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활발한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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