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보이스피싱 예방 금융기관 직원 감사장 전달

김우찬기자 | | 기사입력 2019/09/04 [16:56]

김천서, 보이스피싱 예방 금융기관 직원 감사장 전달

김우찬기자 | 입력 : 2019/09/04 [16:56]

▲     © 경북일간뉴스


김천경찰서(서장 임경우)에서는 지난 8월 다액 보이스피싱을 사전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경찰의 지속적 홍보와 금융기관에 적극적인 협조로 김천신협 율곡지점 4500만원, 직지농협 봉계지점 3000만원, 김천축협 지좌지점 1200만원 예방 등 총 8700만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최근 김천관내에서 보이스피싱 인출책을 검거하는 등 보이스피싱 범죄에 강력 대응하고 있으며, 금융감독원․검찰․경찰 사칭 사기 피해 근절을 위해 예방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서민 3不(불안,불신,불행) 사기범죄 예방․근절을 위해 TF팀을 구성, 활동 중이다.

 

또한, 금융기관, 경찰협력단체, 장날파출소, 각종 행사 등을 통해 다양한 예방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임서장은 “경찰의 활동만으로는 보이스피싱 근절에 한계가 있어 시민들 각자가 다액 인출 시 의심하고 경찰의 협조를 구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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