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사전기획회의

김우찬기자 | | 기사입력 2019/09/06 [17:27]

김천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사전기획회의

김우찬기자 | 입력 : 2019/09/06 [17:27]

▲     © 경북일간뉴스


김천시(시장 김충섭) 지난 5일 2층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유관기관 관계자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사전기획회의를 가졌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 및 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종합훈련으로, 오는 10월 28일부터 5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훈련전문가의 1차 컨설팅을 겸한 자리로서 경상북도, 유관기관 및 협업부서의 통합훈련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토의와 발표, 훈련전문가로부터 복잡하고 다양하게 전개될 수 있는 훈련상황 자문, 훈련 참가부서와 유관기관, 민간단체가 훈련과정에서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숙지하는 자리가 됐다.

  
배창태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훈련 총괄부서, 유관기간 및 단체가 각자의 역할 및 임무를 충실히 인식하고 훈련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해 완벽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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