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4차산업교육으로 청년일자리 창출한다.

김우찬기자 | | 기사입력 2019/09/23 [16:34]

김천시, 4차산업교육으로 청년일자리 창출한다.

김우찬기자 | 입력 : 2019/09/23 [16:34]

▲     © 경북일간뉴스


김천시는 23일 오전 10시 김천대학교 본관 3층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 혁신인재 양성사업’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 교육은 오는 11월 15일까지 8주간 김천시 거주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 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카이스트가 주관하는 이 교육은 스마트공장의 고도화를위해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공장 운영 전문 인력을 육성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날 개강식에는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천시청 미래혁신전략과 윤상영 과장의 격려사, KAIST 김흥남 본부장이 인사말이 있었다.

  

윤상영 미래혁신전략과장은 “교육생과 지역기업에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교육을 부탁한다. 그리고 강의실과 교육생 모집을 위해 힘써 준 김천대학교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프로그램인데 이런 교육 기관이 없어서 아쉬웠다. 김천시에서 카이스트와 연계해 좋은 교육을 실시해 주어 고맙다.”며 “열심히 수업에 임해 중소기업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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