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업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김우찬기자 | | 기사입력 2019/09/26 [18:35]

김천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업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김우찬기자 | 입력 : 2019/09/26 [18:35]

▲     © 경북일간뉴스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상북도에서 주최하는 경상북도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업무역량 강화 교육이 지난 25일 오후 1시, 김천 상공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교육은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지원받거나 신청예정인 기업체 및 관련 기초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기준 설명, 보조금 집행 실태 안내, 투자수행 방법 및 사업이행 요령 설명, 사업이행보증증권 안내, 질의응답 및 기업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국내 3년 이상 기업이 지방에 신·증설 투자를 하거나,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기업 본사 등을 이전하는 등 지역에 10억원 이상 10명 이상 신규고용이 있을 경우 국·도비를 포함해 설비 투자의 일정부분을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

  

김천시가 지난해 11월 산업단지·농공단지·경북혁신도시 지역이 전부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되면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우대지역에 속하게 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교육과 관련해 “김천에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한다고 확신을 갖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김천일반산업단지 3단계가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되면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우대지역이 되어 지원금액이 고용 인센티브 10% 포함 최대 20%까지 증가하면서 기업 투자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며, 김천에 투자한 기업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주문했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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