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청년창업가 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경북일간뉴스 | | 기사입력 2010/12/16 [09:05]

칠곡군, 청년창업가 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경북일간뉴스 | 입력 : 2010/12/16 [09:05]
(경북일간뉴스)= 칠곡군(군수 장세호)은 청년 실업난 해소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13일 칠곡군청에서 재단법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청년창업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업비 1억 1천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으로 모바일 비즈니스, 인터넷무역 등에 우수한 아이디어와 성장잠재력을 갖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가를 지원하여 9개의 청년기업을 양성하게 된다.

청년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은 2011년 1월 21일까지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 신청해야하고, 예비창업자로 선정되면 대구시 Idea Park(대우빌딩)에 창업 공간 제공, 창업 컨설팅, 멘토링 및 상품화 사업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부여되는 것은 물론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1인당 510만원까지 창업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장세호 칠곡군수는 “우리군은 성장 잠재력이 그 어느 지역보다도 높을 뿐 아니라 평균 연령이 30대 중반으로 역동적이며, 청년층의 인구 유입이 늘어나는 지역인 만큼 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해 청년창업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나가는 한편 양질의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해 나가는데 부단한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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