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부산광역시 영도구 자매결연 체결

김우찬기자 | | 기사입력 2019/11/27 [18:12]

김천시, 부산광역시 영도구 자매결연 체결

김우찬기자 | 입력 : 2019/11/27 [18:12]

▲     © 경북일간뉴스


김천시와 부산광역시 영도구는 27일 오전 11시 영도구 목장원 컨벤션홀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김철훈 영도구청장, 김세운 김천시의회의장, 백평효 영도구의회 의장, 양도시 의회 의원, 기관단체장, 간부공무원, 부산 김천 향우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거행했다.

  

김천시와 영도구의 자매결연은 전형적인 내륙 분지지역인 김천시와 사면에 바다를 품고 있는 영도구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향후 상호 교류를 통해 양도시간 자매결연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는 부산은행 실내악단 축하공연, 양도시 홍보 동영상 상영,김철훈 구청장의 환영사, 김충섭 시장의 인사말씀, 백평효 영도구 구의장과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의 축사, 자매결연 협약서 서명, 자매결연 기념품 교환,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시와 영도구는 상반된 지형적 특성으로 앞으로 교류과제가 무궁무진 하다.”면서 “앞으로 양도시는 서로 우의를 증진하고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교류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김천시와 영도구는 앞으로 생활체육분야,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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