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협력회사 협의체 트윈스클럽 이웃봉사 활동

경북일간뉴스 | | 기사입력 2010/12/17 [09:51]

LG디스플레이 협력회사 협의체 트윈스클럽 이웃봉사 활동

경북일간뉴스 | 입력 : 2010/12/17 [09:51]
(경북일간뉴스)= LG 디스플레이의 협력회사들이 모여 설립한 협의회인 트윈스 클럽(Twins Club, 회장 조근호)이 지난 16일(목) 회원사 사장단 및 배우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 지역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왼쪽부터) MP텍 이철훈 사장, LG디스플레이 자재담당 황재성 상무, 한성전자 유정호 부사장

트윈스 클럽 회원들은 KTX 동대구역 옆 노천강당에서 노숙인 및 소외 노인들을 위해 직접 식사를 준비하는 한편, 양말과 내의, 귤 등 작지만 정성껏 마련한 선물들을 함께 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트윈스 클럽은 LG 디스플레이의 국내외 주요 협력회사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 모기업과의 상생 발전 도모 ▷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 회원사 단합 등을 목적으로 2000년에 설립됐다. 현재 이그잭스 및 TM 테크 등 48개 회원사, 7개 분과가 활동 중이다.
 
트윈스 클럽의 회장직을 맡고 있는 이그잭스 조근호 사장은 "LG디스플레이와 함께 성장해가는 파트너들이라는 든든한 유대감으로 뭉쳐 열심히 달려온 올 한해도,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마무리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서로의 온기로 훈훈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트윈스 클럽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랑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트윈스 클럽은 08년과 09년에도 산동 중학교 복지시설을 지원 하는 등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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