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소방위원회, 코로나 19 사태 속 경북의 생활 SOC 사업 챙긴다

김우찬기자 | | 기사입력 2020/05/13 [15:12]

건설소방위원회, 코로나 19 사태 속 경북의 생활 SOC 사업 챙긴다

김우찬기자 | 입력 : 2020/05/13 [15:12]

  © 경북일간뉴스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김수문)는 지난 12일 건설소방위회의를 개최해 건설도시국 소관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번 2회 추경예산은 코로나 19로 인한 ‘긴급재난지원금’ 재원마련을위한 정부추경 대응과 경북의 생활형 SOC 확충을 위해 편성됐다.

  

특히,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 당장 집행이 안 되는 예산에 대해서는 감액해 추가 재원이 필요한 사업에 충당하게 했으며, 올해 초 공모에 신청해 선정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국비예산을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했다.

  

김수문 건설소방위원장은건설소방위원회 회의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경북의 SOC 현안사업을 위해 노력하는 건설도시국 관계 공무원들에게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거듭되는 코로나 19 극복재원마련을 위한 추경예산 편성으로,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을빚지 않을까 건설소방위원장 으로서 염려가 된다”며, “경북의 기반시설사업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해줄 것”을 당부했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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