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평면, 꿈 키워주기 프로젝트 행사 개최

자신감 쑥쑥!! 꿈은 무럭무럭!!

경북일간뉴스 | | 기사입력 2010/12/22 [09:10]

해평면, 꿈 키워주기 프로젝트 행사 개최

자신감 쑥쑥!! 꿈은 무럭무럭!!

경북일간뉴스 | 입력 : 2010/12/22 [09:10]
(경북일간뉴스)= 해평면(면장 이대창)에서는 지난 21일(화) 오후 3시 소외계층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한 『꿈 키워주기 프로젝트』행사를 소외계층아동 5세대와 후원자, 자원봉사자, 지역단체, 멘토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꿈 키워주기 프로젝트는 다문화, 장애인,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 5세대 자녀들의 꿈을 키우고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추진되어왔으며, 주요 내용은 공부방 만들어주기, 자신감 심어주기 프로그램 계발, 멘티․멘토링 운영, 지역단체 연계, 장학금 및 도서 후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늘 행사에서는 아동들의 자신감 심어주기 프로그램 일환으로 10월부터 2개월가량 진행되어 온 영어스피치로 자신의 꿈 발표하기, 몸으로 표현하는 자신감 밸리댄스를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대상아동들과 공무원 , 봉사단체들간의 멘티․멘토 결연식을 통하여 자라나는 아이들이 지역단체와 멘토의 관심 속에서 인생의 귀중한 교훈과 경험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대창 해평면장은 “소외계층 자녀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후원과 봉사를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대상아동이 꿈을 잃지 않고 소중히 키워나갈 수 있도록 격려와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꿈 키워주기 프로젝트는 공부방 만들기사업에 도배․장판 및 집수리 지원과 책상, 책꽂이, 도서, 공부방 현판 등 물품 지원, 그리고 장학금, 도서상품권 등을 지원해준 개인과 단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질 수 있었다.

2개월동안 영어로 자신의 꿈을 발표할 수 있도록 지도한 최병선(리사)선생님과 초등학생들의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밸리댄스를 지도한 정선옥 선생님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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