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청년 CEO 육성사업 발대식 개최

김우찬기자 | | 기사입력 2020/06/11 [12:47]

김천시, 청년 CEO 육성사업 발대식 개최

김우찬기자 | 입력 : 2020/06/11 [12:47]

  © 경북일간뉴스


김천시(시장 김충섭)은 지난 9일 김천대학교 대회의실에서 김천시 ‘청년 CEO 육성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김천시 일자리경제과장, 김천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 임원 및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천시 ‘청년 CEO 육성사업’은 김천시 관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예비창업가에게 창업 공간, 회의실 등 시설지원, 창업활동비, 창업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2020년도 청년 CEO 육성사업 신규 7팀은 에그마켓, 농산물 쇼핑몰, 반려동물 수제간식, 조명 드론, 포도즙 가공판매, 친환경 순환농업, 디저트 판매 등 기술 및 6차 산업 창업에 걸맞은 다양한 아이템을 지닌 청년들이 선정되었다. 그리고 이전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후원금을 지원해 2019년에 비해 더 좋은 조건으로 더 많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은 “올해 선정된 청년 CEO의 첫 출발을 응원하며, 창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서 청년이 창업하기 좋은 김천시가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 내 우수청년 유입으로 젊은 김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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