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김우찬기자 | | 기사입력 2020/06/11 [13:35]

구미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김우찬기자 | 입력 : 2020/06/11 [13:35]

  © 경북일간뉴스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전 부서장이 모인 가운데 부시장의 주재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지난 4월 22일 정부에서 발표한 ‘고용 및 기업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휴·폐업자,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등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생활방역, 골목상권·소상공인 회복지원, 농·어촌 경제활동 지원 등 총 10개의 유형이 있다.

 

구미시에서는 ‘고용 및 기업 안정 대책’ 발표 후 선제적 대응으로 사업발굴을 시작하여 현재 70여개의 사업을 발굴했으며, 구미시의 지역경제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맡을 이번 희망일자리사업 발굴 보고회를 통해 더 많은 사업을 발굴해 정부 추진방침 및 추경이 확정되는 대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세환 부시장은 “이번 희망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및 실직자, 휴·폐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회복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말하며 사업발굴에 더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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