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구미형곡지점, 어려운 이웃에 성품 전달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두 번째 이야기

경북일간뉴스 | | 기사입력 2010/12/22 [17:18]

현대자동차구미형곡지점, 어려운 이웃에 성품 전달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두 번째 이야기

경북일간뉴스 | 입력 : 2010/12/22 [17:18]
(경북일간뉴스)= 현대자동차구미형곡지점(지점장 정태식)에서는 지난 21일(화) 오후 2시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3세대를 방문하여 52만원상당의 성품(전기밥솥, 라면,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여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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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구미형곡지점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코자 사전에 대상자에게 연락하여 대상자의 욕구부터 파악했으며, 꼭 필요한 물품으로 성품을 구입하여 직원들이 일일산타가 되어 각 가정마다 성품을 배달하고 이들이 희망을 품고 열심히 생활해 나갈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

이날 성품을 전달받은 김○○할머니는 부모없는 손자들과 함께 생활하며, 생활고를 겪고 있던 중 오래된 밥솥마저 고장났으나 정부보조금으로 어렵게 생활하는 형편에 구입을 망설이고 있던 터에 꼭 필요한 밥솥을 선물해 준다는 반가운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으며, 손자들에게 맛있는 밥을 해줄 생각에 저절로 힘이 난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현대자동차구미형곡지점은 매년 연말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오고 있으며, 관내 소아암 환자들에게 노트북 전달 사업을 펼치는 등 나눔 경영을 실천하여 오고 있다.

이에 이석호 형곡1동장은 평소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현대자동차구미형곡지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소외계층의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하여 그들의 복지향상에 더욱 더 힘써 살맛나는 동네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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