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소방서, 전국체전 추진단 간담회 및 안전관리 현장점검 실시

김우찬 | | 기사입력 2021/09/30 [15:18]

구미소방서, 전국체전 추진단 간담회 및 안전관리 현장점검 실시

김우찬 | 입력 : 2021/09/30 [15:18]

  © 경북일간뉴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30일 광평동에 위치한 구미시민운동장 등에 대한 소방시설 등 안전관리 현장점검 및 전국체전을 위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구미소방서는 10월에 구미에서 개최되는 102회 전국체전 및 제41회 전국장애인 체전을 앞두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국체전 박경하 추진단장 및 관계자들과 추진단 사무실에서 진행사항에 대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안전실태 점검으로 주경기장인 구미시민운동장, 박정희 체육관 및 복합스포츠센터에 대해서 실시하였으며, 점검 내용으로는 ▲소방시설 및 유사시 대피경로 안전점검 ▲대회관련시설물 관리상태 확인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작동점검 확인 ▲대회관계자 화재안전교육 등으로 진행하였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전국체전추진단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써 달라”고 전했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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