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이달의 기업' 선정

김우찬 | | 기사입력 2021/11/01 [14:42]

구미시, '이달의 기업' 선정

김우찬 | 입력 : 2021/11/01 [14:42]

  © 경북일간뉴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1월 이달의 기업으로 제일정보통신㈜(대표 송원호)를 선정하고 1일 대표 및 임직원과 시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 게양식과 유공근로자 표창을 진행하였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제일정보통신㈜는 1995년 설립한 CCTVㆍ정보통신장비 개발 및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구미 본사 강소기업이다.

 

제일정보통신㈜는 해당 분야에 풍부한 실무경험과 우수한 노하우를 가진 인력들이 모여 품질과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일류기업이다. ISO 9001, ISO 14001 인증과 15종의 기술특허, 201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 및 2018년 구미시 최고장인 선정 등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구미시 장학재단 및 지역 대학 장학금 기부,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2019년 장애인 복지발전 표창을 받기도 하였다.

 

송원호 대표는 “제일정보통신(주)는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 이름과 같이 정보통신분야에서 세계 제일의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미시는 지역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에 대한 기업사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시 청사와 KBS 네거리에 회사기가 게양되며,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공영주차장 무료사용증 발급,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PHOTO
1/2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