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 분양

자연 품은 숲세권 아파트, 분양권 웃돈 높고 청약 성적도 우수

경북일간뉴스 | | 기사입력 2016/09/30 [10:35]

구미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 분양

자연 품은 숲세권 아파트, 분양권 웃돈 높고 청약 성적도 우수

경북일간뉴스 | 입력 : 2016/09/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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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품은 숲세권 아파트 분양 열기 뜨겁네~

자연 품은 숲세권 아파트, 분양권 웃돈 높고 청약 성적도 우수

 

단지 주변으로 대형공원이나 산·하천 등이 인접한 단지가 최신 주거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주택시장이 실 수요층으로 재편되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중요시하는 수요자들이 늘면서다.

 

실제로 그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단지들의 경우 분양권 프리미엄도 높다. 국토교통부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 3월 부산 동래구 명륜동에 위치한 ‘명륜 2차 아이파크’ 전용 108㎡의 경우 최초 분양가인 3억9685만원에서 1억5515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은 5억5200만원에 거래됐다. 단지 뒤편으로 대규모 동래사적공원이 위치해 있어 건강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지방 분양시장에서도 그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단지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4월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서 분양한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는 총 483가구 모집에 3만4689명의 접수자가 몰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단지는 평균 71.82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 주변으로 약113만여㎡ 규모의 범어공원과 범어시민체육공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여건으로 주목 받았다.

 

그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신규분양도 많다.

 

롯데건설은 경북 구미시 도량동 일대에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를 분양한다. 단지 뒤편으로 대형 규모의 도량산림공원이 조성되고 있어 숲세권의 쾌적함도 누릴 수 있다. 올레길, 금오랜드 등이 위치한 금오산으로는 차량으로 10분 대에 도달이 가능하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09㎡, 1260가구 규모로 이뤄진다. 이 중 35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양우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 일대에 공급 예정인 ‘한강마리나시티’도 쾌적한 주거여건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변 1km 구간의 전호산 둘레길도 산책하기에는 제격이다. 단지 내부에는 별도의 테마를 가진 3개의 공원도 조성할 예정이다. 단지 앞 한강과 경인 아라뱃길이 있어 한강과 경인 아라뱃길의 탁트인 더블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남향을 위주로 배치 주거 쾌적성을 높였으며, 주차장을 모두 지하에 배치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0층, 24개 동에 전용면적 59ㆍ84㎡ 총 1853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

 

금강주택은 10월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B-7블록에서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Ⅱ’를 분양할 예정이다.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Ⅱ’ 주변으로 대형 근린공원 3곳과 수변공원, 역사문화공원, 왕숙천, 홍릉천, 문재산, 황금산 등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췄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15개 동, 전용면적 79·84㎡, 총 1304가구로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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