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교육지원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단체장 오찬 간담회 개최

김우찬기자 | | 기사입력 2020/06/05 [11:56]

김천교육지원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단체장 오찬 간담회 개최

김우찬기자 | 입력 : 2020/06/05 [11:56]

  © 경북일간뉴스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마숙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난 4일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선종두 상이군경회 김천지회장을 비롯한 8개 보훈단체장들이 참석했다.

 

마숙자 교육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신채호선생의 말씀처럼 오늘의 발전된 대한민국이 있기까지에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 덕분임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우리 김천교육지원청에서도 학생들이 가슴 아픈 역사의 숭고한 의미를 상기하고, 이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교육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숙자 교육장을 비롯한 김천교육지원청 간부들은 오는 6일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리고 명복을 기원하기 위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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